2009년 12월 06일
신 극장판 에반게리온 : 파 보고 왔습니다.
원래 에반 게리온 신 극장판에는 기대가 별로 없어서
서는 극장에서 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티비로 보니 완전히 다른 애니메이션이 되어 있는듯해서.
보러 갔습니다.
인천 cgv를 이용했는데 작은 스크린에서 상영해서 인지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예상밖으로 오덕스러워 보이는 분들은 없었던듯합니다.
부부가 5살 정도 되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관람하는걸 보고
조금 놀라기는 했습니다.
(약간은 부러움을 느겼습니다. :)
뭐 에반게리온은 취향을 타는 영화이니 별 다른 감상평을 적기엔 뭐하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영상적인 발전은 서를 이여서 계속 되어지며,
기존 티비판이나 극장판과는 다른 전개로 이어집니다.
완전 다른 내용으로 봐도 될정도입니다.
부가적으로 여성 캐릭의 서비스 신도 괜찮습니다.
단지 영상에 꽤 많은 유혈이 낭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극장판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주 안에 수도권에서는 내려갈듯한 분위기니
관심있다면, 늦지않게 보시기를 권합니다.

PS) 약간의 스포?
카오루 떡밥은 서에서 부터 나와서 파에는 좀 비중있게 나올질 알았는데. 역시나 떡밥이군요.
서는 극장에서 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티비로 보니 완전히 다른 애니메이션이 되어 있는듯해서.
보러 갔습니다.
인천 cgv를 이용했는데 작은 스크린에서 상영해서 인지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예상밖으로 오덕스러워 보이는 분들은 없었던듯합니다.
부부가 5살 정도 되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관람하는걸 보고
조금 놀라기는 했습니다.
(약간은 부러움을 느겼습니다. :)
뭐 에반게리온은 취향을 타는 영화이니 별 다른 감상평을 적기엔 뭐하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영상적인 발전은 서를 이여서 계속 되어지며,
기존 티비판이나 극장판과는 다른 전개로 이어집니다.
완전 다른 내용으로 봐도 될정도입니다.
부가적으로 여성 캐릭의 서비스 신도 괜찮습니다.
단지 영상에 꽤 많은 유혈이 낭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극장판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주 안에 수도권에서는 내려갈듯한 분위기니
관심있다면, 늦지않게 보시기를 권합니다.

PS) 약간의 스포?
카오루 떡밥은 서에서 부터 나와서 파에는 좀 비중있게 나올질 알았는데. 역시나 떡밥이군요.
# by | 2009/12/06 17:30 | 영화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