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극장판 에반게리온 : 파 보고 왔습니다.

원래 에반 게리온 신 극장판에는 기대가 별로 없어서

서는 극장에서 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티비로 보니 완전히 다른 애니메이션이 되어 있는듯해서.

보러 갔습니다.

인천 cgv를 이용했는데 작은 스크린에서 상영해서 인지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예상밖으로 오덕스러워 보이는 분들은 없었던듯합니다.

부부가 5살 정도 되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관람하는걸 보고

조금 놀라기는 했습니다.
(약간은 부러움을 느겼습니다. :)

뭐 에반게리온은 취향을 타는 영화이니 별 다른 감상평을 적기엔 뭐하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영상적인 발전은 서를 이여서 계속 되어지며,

기존 티비판이나 극장판과는 다른 전개로 이어집니다.

완전 다른 내용으로 봐도 될정도입니다.

부가적으로 여성 캐릭의 서비스 신도 괜찮습니다.

단지 영상에 꽤 많은 유혈이 낭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극장판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주 안에 수도권에서는 내려갈듯한 분위기니

관심있다면, 늦지않게 보시기를 권합니다.









PS) 약간의 스포?
카오루 떡밥은 서에서 부터 나와서 파에는 좀 비중있게 나올질 알았는데. 역시나 떡밥이군요.

by 바람의진 | 2009/12/06 17:30 | 영화 | 트랙백 | 덧글(0)

Good Charlotte - S.O.S.

mbc 게임채널의 스타크래프트를 보다가 듣게 된 곡입니다.

이전까지는 모르던 밴드인데 너무 좋더군요.

신한은행 09-10 대전 종료후 음악입니다.

라이브 영상입니다.


가사 포함 버전입니다.



PS) 저작권법이 좀 걱정 되긴하지만, 간간히 포스팅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PS) 해당음반은 내일 향뮤직을 통해서 구매 할거 같습니다.

by 바람의진 | 2009/12/02 00:33 | 음악 | 트랙백 | 덧글(1)

저작권법

PD수첩 보다가...

거지같은 꼴 당하기 싫어서

예전에 접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저작권 관련으로

문제가 될만한 글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방문자가 많지 않던 제 미니홈피에 그마나 리플도 많이 달렸던 글인데

아쉽지만 법무사들 배를 채워 주기엔 너무 억울해

삭제 했습니다.

PS) 예전 자료라도 걸릴만한 소지가 있다면 미리 삭제 합시다.

by 바람의진 | 2009/06/16 23:48 | 내 짧은 생각 | 트랙백 | 덧글(0)

나의 연애능숙도.

츨처 http://www.enjoycell.com


연애능숙도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나의 가치도 있는데 정보가 0원으로 나오는군요 ㅠ.ㅠ;

평가에서는 500억대던데;;; 정말이에요;;;;

by 바람의진 | 2009/05/30 22:58 | 내 짧은 생각 | 트랙백 | 덧글(0)

마더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중 실미도, 친구,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 올드보이를

한국영화 최고로 치고 있습니다.

그중에 살인의 추억을 감독한 봉준호 감독님의 최신작인 마더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도 지난번처럼 인천 cgv 스타리움을 이용해 디지털로 관람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심리적으로 짜여진 구성도 매우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사회 고발적인 내용도 많이 들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그런 요소가 불편하게 남아서 보는내내 기분을 이상하게 만들었습니다.)

김혜자 선생님은 연기는 토달만한 상황이 아니고,

원빈에 관한 내용은 스포가 될수 있으니 밑에서 언급하겠습니다.

기타 출연진들의 연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진태역의 진구는 연기가 날로 좋아진다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박쥐를 보지 못해서 비교를 못하겠는데,

빨리 박쥐를 본뒤 두 작품의 느낌을 비교해봐야 할듯합니다.

참고로 19세 이상 관람가이고, 선정적인 화면이 조금 들어 있어서,

나이 어린 분들에게는 권하기 어려울듯합니다.

살인의 추억보다 무거운 느낌이라, 데이트 무비로도 추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구성이 좋고 독득한 느낌이 강해서,

보는것을 주저하는 상황이라면,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PS) 그래도 개인적으론 살인의 추억이 봉준호 감독의 최고작인거 같네요.


<여기서 부터 스포일러가 될수 있습니다.>









연기에 관해서 원빈은 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보가 아닌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더군요,

영화를 보다보면 유즈얼 서스팩트처럼 이놈이 일부러 모른척 하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장면에서 어머니의 행동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부러 그런거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노력이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 점은 영화의 구성때문에 제가 그렇게 느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by 바람의진 | 2009/05/30 22:24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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