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 보고 왔습니다.
노무현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혼란스러운 아침이였지만.
9000원이나 주고 예매한 터미네이터를 포기하기 어려워
보고 돌아왔습니다.
인천 cgv 스타리움(구 iMax)에서 디지털화면으로 관람했습니다.
영화는 확실하게 3보다 재미있습니다.
2,1에 비해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추격에 긴장감이 좀 떨어집니다.)
재미는 스타트랙이랑 비슷했던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운 2,1의 배경은 어두운 밤 배경에 해골이 수북한데 비해
4탄의 배경은 좀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
터미네이터 팬이시라면 강추입니다.

PS) 근데 스카이넷이 어떻게 카일리스를 알고 있는거죠?
9000원이나 주고 예매한 터미네이터를 포기하기 어려워
보고 돌아왔습니다.
인천 cgv 스타리움(구 iMax)에서 디지털화면으로 관람했습니다.
영화는 확실하게 3보다 재미있습니다.
2,1에 비해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추격에 긴장감이 좀 떨어집니다.)
재미는 스타트랙이랑 비슷했던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운 2,1의 배경은 어두운 밤 배경에 해골이 수북한데 비해
4탄의 배경은 좀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
터미네이터 팬이시라면 강추입니다.

PS) 근데 스카이넷이 어떻게 카일리스를 알고 있는거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by 루크
- 터미네이터 4 : 미래전쟁의 시작과 동시에 끝남을 알리다 by hanFen
- 어제밤엔 동생과 함께 울버린을 보고 왔어요. by 알렉세이
# by | 2009/05/23 22:40 | 영화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